EA ceramics
자연을 담은 도자기는 흙과 불이 만들어내는 질감 속에 자연의 색과 형태를 녹여내는 공간입니다. 운영자 김하윤 디자이너는 계절마다 달라지는 빛과 온도를 영감으로 삼아, 수공예 도자기의 미세한 결을 탐구하고 기록합니다. 이곳에서는 일상에 스며드는 도자기의 쓰임새와 디자인적 가치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합니다.